대를 이어 흐르는
푸른 저항의 기억
이육사의 딸, 이옥비가 전하는
그날과 오늘의 이야기
현재 안동에 위치한
이육사문학관의 관장으로 활동하며
방문객들에게
아버지의 생애와 문학적 가치를
전달하고 계십니다.
80세가 넘는 연세에도
뮤지컬 출연이나 강연 등을 통해
이육사 선생의
저항 정신과 조국 사랑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