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22 16:51 조회8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푸른 하늘에 닿을듯이세월에 불타고 우뚝 남아서셔차라리 봄도 꽃피진 말어라.낡은 거미집 휘두르고끝없는 꿈길에 혼자 설내이는마음은 아예 뉘우침 아니라검은 그림자 쓸쓸하면마침내 호수(湖水)속 깊이 거꾸러저참아 바람도 흔들진 못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